리투아니아 신문이나 잡지를 넘기다 보면 요즘 마주치는 다소 엽기적인 광고가 있다. 이 광고에서 구두, 가방, 농구공 심지어 위성안테나에 쏟아부은 분홍빛 국을 볼 수 있다. 이 국의 정체를 모르는 사람은 이 광고를 쉽게 이해할 수 없을 듯하다.
이 국은 바로 붉은사탕무 국으로 리투아니아인들이 여름에 아주 즐겨 먹는 음식이다. 햇감자와 먹은 이 국의 맛은 정말 일품이라고 리투아니아인들이 말한다.
|
리투아니아 신문이나 잡지를 넘기다 보면 요즘 마주치는 다소 엽기적인 광고가 있다. 이 광고에서 구두, 가방, 농구공 심지어 위성안테나에 쏟아부은 분홍빛 국을 볼 수 있다. 이 국의 정체를 모르는 사람은 이 광고를 쉽게 이해할 수 없을 듯하다. 이 국은 바로 붉은사탕무 국으로 리투아니아인들이 여름에 아주 즐겨 먹는 음식이다. 햇감자와 먹은 이 국의 맛은 정말 일품이라고 리투아니아인들이 말한다.
◀ PREV :
[1] : ... [191] : [192] : [193] : [194] : [195] : [196] : [197] : [198] : [199] : ... [448] :
NEXT ▶
주로 리투아니아를 비롯해 동유럽 여러 나라들의 삶을 소개한다. by 초유스
공지사항모래를 주식으로 먹는 여인 동유럽 유일의 호수섬 성
Total : 1,913,996
Today : 50,251 Yesterday : 105,9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