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애창곡 중 하나인
노사연의 "만남"을
제가 에스페란토로
번역한 것입니다.
만남 /
Renkonto
우리 만남은 우연히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엔 너무한 나의 운명이였기에
바랄수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
돌아보지 마라 후회하지 마라
아~~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마라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돌아보지 마라 후회하지 마라
아~~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마라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Ho nia renkont' estis ne la hazard'.
Estis ĝi nia vol' kun firmo kaj ard'.
Neforgesebla el kor' estis ĝi mia sort'.
Estas ne mia vol', sed forbrulu eon'.
Ne retrovidu vi, ne pribedaŭru vi.
Ho neniam larmon plu elmontru do vi.
Amas mi, amas mi ja vin. Ja vin amas mi.
Ne retrovidu vi, ne pribedaŭru vi.
Ho neniam larmon plu elmontru do vi.
Amas mi, amas mi ja vin. Ja vin amas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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