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
서비스 나쁜 웨이트리스에게 팁 주는 법
초유스
2012. 4. 3. 05:22
식당에 가면 음식값에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다면 따로 계교사량할 필요가 없어 좋다.
하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과연 음식값의 몇 퍼센트를 주어야 적합할까를 늘 고민하게 된다.
상냥하고 서비스가 좋으면 더 주고 싶고, 불친철하고 서비스가 나쁘면 덜 주고 싶다.
하지만 주는 것이 관습이면 주어야 한다.
누리꾼들 사이에 서비스 나쁜 웨이트리스에게 팁 주는 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 image source link]
물이 찬 물컵에 팁을 넣고 냅킨으로 덥는다. 신속하게 물컵을 꺼꾸로 놓는다.
하지만 이는 너무 얄굿한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