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
리투아니아 기자들과 함께 보낸 1박 2일
초유스
2011. 5. 19. 06:25
지난 주말(5월 14일과 15일) 리투아니아 기자협회가 후원하고 리투아니아 에스페란토 기자협회가 개최한 1박 2일 합숙을 다녀왔다. 가능한이면 주말에는 일손을 놓고 휴식을 취하기로 마음을 먹은터라 편하게 가족과 함께 참가했다. 리투아니아 기자협회장을 비롯해 언론계에 종사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다.
리투아니아 기자들은 어떻게 합숙을 할까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아래 사진으로 현장 모습을 전하고자 한다.
▲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인근 관광지를 방문했다.
프로그램이 다소 느슨해졌지만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가했고, 재미났다. 화창한 날씨에 좋은 사람들과 보내게 되어 만족했다. 벌써 다음해 행사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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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4시까지 이어진 모닥불 노래. 노래방기기가 없는 이곳에는 여전히 모닥불과 기타가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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