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
공공 장소와 사적 장소에서의 행동 차이
초유스
2011. 11. 12. 18:20
남이 보든 안 보든, 남이 알아주든 말든 매사에 예를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덕목이다. 하지만 이를 지키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공공 장소에서는 절제된 행동이 쉽게 이루어지지만 사적 장소에서는 쉽게 해이해지는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
최근 인터넷에서 공공 장소와 사적 장소에서 사람의 행동을 비교한 사진을 보게 되었다. 인지상정을 그대로 잘 나타내주고 있다. [사진출처: collegehumor.com | joemonster.org]
공공 장소에서의 긴장된 행동을 사적 공간인 집에서 느슨하게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손씻기는 공공 장소이든 집에서든 철저히 지키는 것이 위생상 도리일 듯하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