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
눈 안 와도 화이트 크리스마스 보내는 느낌
초유스
2016. 11. 30. 06:32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와 제2의 도시 카우나스는 각각 지난 토요일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 두 도시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유명하다. 해마다 어느 도시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더 멋진지 경쟁을 펼치고 있다. 현재 인터넷 투표에는 3만명이 참가했고, 빌뉴스 크리스마스 트리가 58%(출처)를 얻었다.
* 오른쪽 빌뉴스, 왼쪽 카우나스 image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