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3국 여행/에스토니아
탈린 공항에는 명함이 빼곡히 꽂혀 있다
초유스
2017. 5. 8. 02:34
한 때 늘 지갑에 명함을 넣고 다녔다.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명함을 건네주는 대신에 블로그 주소나 카카오톡 아이디나 페이스북 계정 등을 알려준다. 그래서 그런지 탈린 공항에 빼곡히 꽂혀 있는 명함 벽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