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 챔피언쉽 대회가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인 두 형제가 대회에 참가한다는 소식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대회를 지켜보았다. 이 두 형제는 라틴 5종목 청소년부문에 출전했다.
보통 리투아니아인들은 1-2년 걸려서 자신의 댄스스포츠 등급을 올리는 데 이 두 형제는 평균 3개월에 한 등급씩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 두 형제는 바로 김지수(1992년생)과 김희수(1993년생)이다. 이들은 이미 초유스의 동유럽 블로그를 통해 한국에 많이 알려진 김레베카 피겨선수의 오빠들이기도 하다.
▲ 댄스스포츠 선수 김희수 (사진제공: 김희수 부모님)
두 형제는 한 때 각종 대회에서 1등과 2등을 번갈아가면서 하기도 했다. 이들은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계청소년부에서 손색 없는 한국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김희수(17세) 선수의 경기 모습을 아래 영상으로 소개한다.
▲ 쌈바
▲ 차-차-차
▲ 룸바
▲ 파소도블
▲ 자이브
한국 국적으로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 두 형제의 앞날이 더욱 기대가 된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3월 28일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 챔피언쉽 대회가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인 두 형제가 대회에 참가한다는 소식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대회를 지켜보았다. 이 두 형제는 라틴 5종목 청소년부문에 출전했다.
보통 리투아니아인들은 1-2년 걸려서 자신의 댄스스포츠 등급을 올리는 데 이 두 형제는 평균 3개월에 한 등급씩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 두 형제는 바로 김지수(1992년생)과 김희수(1993년생)이다. 이들은 이미 초유스의 동유럽 블로그를 통해 한국에 많이 알려진 피겨선수 김레베카의 오빠들이기도 하다.
▲ 댄스스포츠 선수 김지수 (사진제공: 김지수 부모님)
두 형제는 한 때 각종 대회에서 1등과 2등을 번갈아가면서 하기도 했다. 이들은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계청소년부에서 손색 없는 한국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김지수(18세) 선수의 경기 모습을 아래 동영상으로 소개한다.
▲ 쌈바
▲ 차-차-차
▲ 파소도블
▲ 자이브
한국 국적으로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 두 형제의 앞날이 더욱 기대가 된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지난 3월 8일 리투아니아 알리투스에서 오픈 스포츠댄스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라틴댄스 C 카테고리 부문에서 리투아니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지수 선수(1992년생, 17세)가 1등을 했다. 특히 성인과 청소년이 함께 겨룬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해서 더욱 값졌다. 스포츠댄스(댄스스포츠라고도 함)가 올림픽 종목에 들어가 있어 리투아니아도 이 스포츠댄스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많은 노력을 꾀하고 있다.
김지수는 동생 희수(1993년생)와 함께 리투아니아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는 장래 유망주이다. 이들은 리투아니아 스포츠댄스계에 손색없는 한국 아이콘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 이 두 형제가 더욱 실력을 다져 리투아니아뿐만 아니라 한국, 세계에서 크게 활약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한편 김지수는 이미 블로그를 통해 한국에 많이 알려진 김레베카 피겨선수의 큰 오빠이다.
위 영상은 알리투스 오픈 스포츠댄스 경기에서 한 김지수 선수의 댄스 전체 영상이고, 아래는 라틴댄스 5종목을 개별적으로 담고 있다 (영상 촬영: 김정현, 영상 편집: 초유스). 즐감하시고 성원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계에서 화제를 모우고 있는 한국인 두 형제를 소개하고자 한다. 보통 리투아니아인들은 1-2년 걸려서 자신의 댄스스포츠 등급을 올리는 데 이 두 형제는 평균 3개월에 한 등급씩 올리고 있다. 이 두 형제는 바로 김지수(1992년생)과 김희수(1993년생)이다. 이들은 이미 블로그를 통해 한국에 많이 알려진 김레베카 피겨선수의 오빠들이기도 하다.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는 스탠더드 댄스(슬로우 왈츠, 퀵스텝, 탱고, 비엔나 왈츠)와 라틴 댄스(차차차, 자이브, 룸바, 쌈바, 파소드블)로 나눠진다. 슬로우 왈츠, 퀵스텝, 차차차, 자이브 댄스가 등급 E4에 속한다. 동생 희수는 2007년도 E4에서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 연맹 종합랭킹 1위, 형 지수는 2008년도 E6(E4에서 탱고와 룸바가 추가)에서 종합랭킹 1위를 획득했다.
두 형제는 라틴댄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지수는 현재 C등급, 희수는 B등급에 올라와 있다. 2008년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 챔피언쉽대회에서 희수는 최연소 참가자로 C등급에서 35쌍 중 5등을 차지했다.
지난 1월 24일-25일 리투아니아 아닉쉬체이에서 열린 댄스스포츠 대회 C등급에서 동생 희수는 2등, 형 지수는 4등의 성적을 올렸다. 이들은 이제 막 해당 등급에서 경연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지난 해 두 형제는 각종 대회에서 1등과 2등을 번갈아가면서 하기도 했다. 이들은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계에 손색없는 한국 아이콘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고 있다.
아래 동영상에서 이 두 형제가 지난 1월 리투아니아 아닉쉬체이에서 열린 경기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동영상 촬영: 김정현, 동영상 편집: 초유스). 한국 국적으로 리투아니아 댄스스포츠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 두 형제의 앞날이 더욱 기대가 된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