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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전야, 잉어 먹고 운세 본다"에서 리투아니아의 크리스마스 이브 풍습을 소개했다. 매년 빌뉴스에서 250킬로미터 떨어진 도시에 사는 장모집을 방문해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하지만 올해는 사정상 빌뉴스 집에서 보내게 되었다.
그래서 어제 오후 내내 크리스마스 이브 만찬을 준비하느라 네 식구 모두 동원되어 각각 일을 분담했다. 그리고 친척 두 명과 함께 모두 여섯 명이 모여 저녁 만찬을 즐겼다.
특히 이날은 육류와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고, 주로 밀가루 음식, 채소 음식, 생선 등을 먹는다.
완전한 리투아니아식은 아니지만, 우리집 만찬 음식을 통해 리투아니아 크리스마스 이브 만찬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을 것 같아 쑥스럽고 주저한 마음과 함께 사진으로 소개한다.
▲ 여섯 명지만 문득 찾아오는 손님을 비해 자리를 마련해 놓는다.
▲ 크리스마스 이브 만찬 참석자들 ▲ 흰 미사빵을 나누어 먹으면서 소원 성취를 기원하면서 만찬을 시작한다.
▲ 생선 튀김 요리
▲ 청어 무침 샐러드
▲ 수시와 마끼 (일식당 친구가 선물)
▲ 연어 무침 샐러드 (일식당 친구가 선물)
▲ 붉은 사탕무와 콩 샐러드
▲ 훈제된 고등어
▲ 버섯 만두
▲ 양귀비씨앗 빵과자
▲ 잉어 요리
▲ 쿠차 (건빵을 양귀비씨앗을 갈은 물에 넣은 것)
▲ 케익그래서 어제 오후 내내 크리스마스 이브 만찬을 준비하느라 네 식구 모두 동원되어 각각 일을 분담했다. 그리고 친척 두 명과 함께 모두 여섯 명이 모여 저녁 만찬을 즐겼다.
특히 이날은 육류와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고, 주로 밀가루 음식, 채소 음식, 생선 등을 먹는다.
완전한 리투아니아식은 아니지만, 우리집 만찬 음식을 통해 리투아니아 크리스마스 이브 만찬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을 것 같아 쑥스럽고 주저한 마음과 함께 사진으로 소개한다.
▲ 여섯 명지만 문득 찾아오는 손님을 비해 자리를 마련해 놓는다.
▲ 크리스마스 이브 만찬 참석자들 ▲ 흰 미사빵을 나누어 먹으면서 소원 성취를 기원하면서 만찬을 시작한다.
▲ 생선 튀김 요리
▲ 청어 무침 샐러드
▲ 수시와 마끼 (일식당 친구가 선물)
▲ 연어 무침 샐러드 (일식당 친구가 선물)
▲ 붉은 사탕무와 콩 샐러드
▲ 훈제된 고등어
▲ 버섯 만두
▲ 양귀비씨앗 빵과자
▲ 잉어 요리
▲ 쿠차 (건빵을 양귀비씨앗을 갈은 물에 넣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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