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애창곡 중 하나인
키보이스의 "바닷가의 추억"을
제가
에스페란토
번역한 것입니다.

바닷가 추억 /
Ĉemara memoro

바닷가에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만난 그사람
파도위에 물거품처럼
왔다가 사라져간 못잊을 그대여

저하늘 끝까지 저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란꿈은 사라지고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슬한 파도소리

Kiel sabler' ĉe la bordo de mar’,
en amas’ de la homar' vin renkontis mi.
Kiel la ŝaŭm’ sur la ondo de mar’,
venis vi, iris for vi. Ne forgesas vin mi.

Ĝis la fin’ de ĉiel’, ĝis la fin’ de la mar’
iru kune ni du, sed ĉesis la blua sonĝar'.
Ventas kun arom', eble venas kara vi.
Kiam jen min turnas mi, nur soleca onda son',
nur soleca onda son', nur soleca onda son'.


글쓴이: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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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리투아니아를 비롯해 동유럽 여러 나라들의 삶을 소개한다.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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