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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는 보리수나무, 단풍나무이다. 이들 사이에 요즘 하얀 꽃을 피우며 시선을 끄는 나무가 바로 너도밤나무이다. 원래 남유럽에서 자라던 너도밤나무가 리투아니아에 처음 심어진 때는 20세기 초이다.

특히 이 너도밤나무의 열매를 볼 때마다 “이것이 먹을 수 있는 밤이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아쉬워한다. 리투아니아의 너도밤나무꽃을 한번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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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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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리투아니아를 비롯해 동유럽 여러 나라들의 삶을 소개한다.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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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닮은 리투아니아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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