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발틱 2008” 국제 민속 축제가 열렸다. 소나기가 쏟아지는 짓궂은 날씨 때문에 제대로 이 축제를 즐기지 못했다. 하지만 마지막 날인 지난 6일 쾌청한 날씨 덕분에 다양한 민속춤을 구경할 수 있었다.
특히 포르투갈 여인들이 빙빙 돌아가며 일으킨 치맛바람에 캠코더마저 흔들렸다. 음주와 가무를 즐기는 열정적인 포루투갈 사람들의 면모를 여실히 직접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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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발틱 2008” 국제 민속 축제가 열렸다. 소나기가 쏟아지는 짓궂은 날씨 때문에 제대로 이 축제를 즐기지 못했다. 하지만 마지막 날인 지난 6일 쾌청한 날씨 덕분에 다양한 민속춤을 구경할 수 있었다. 특히 포르투갈 여인들이 빙빙 돌아가며 일으킨 치맛바람에 캠코더마저 흔들렸다. 음주와 가무를 즐기는 열정적인 포루투갈 사람들의 면모를 여실히 직접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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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리투아니아를 비롯해 동유럽 여러 나라들의 삶을 소개한다.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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