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초가을 리투아니아 빌뉴스 중심가를 산책하다 한 주차장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차는 어디에 가고, 차의자만 덩그리니 놓여 있었다. 마치 의자가 차를 지켜주고 있는 모양새이다.
주로 리투아니아를 비롯해 동유럽 여러 나라들의 삶을 소개한다.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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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를 주식으로 먹는 여인
동유럽 유일의 호수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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